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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주강을 내려다보고 있는 두 팔 벌린 예수상은 리스본 외곽의 알마다 지구에 있다.
1959년 제2차세계대전 당시 큰 희생이 없었던 것에 대해 예수 그리스도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지었다고 한다.
높이는 28m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갈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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